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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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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스승님의 메세지

스위스에서 한국의 추석과 문화를 나누는 일을
여러분 덕분에 성황리에 감동을 물결로 마무리했습니다.

지구촌이 인터넷을 통하여 동시에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가장 절실히 필요한 문화가 무엇이겠습니까?

“나 아닌 것의 도움 없이 내가 살아갈 수 없다”라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나 아닌 것이 나인 줄 알고”
“다 함께 잘 살아야 한다”라는 상생의 문화를
전 지구촌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나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두를 가능하게 해주신 덕분 스쿨 학생들의 큰 정성과
존중반 실천자님들과 함께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의 덕분 공예와
삶을 고스란히 가슴으로 느끼게 인터뷰해주신 덕분에 했습니다.

기획부터 세부적인 준비와 깔끔한 마무리까지 이끌어 주신
임현정 원장님과 덕분 센터 극락 관리자님과
스위스 덕분 스쿨 제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한국 음식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스위스 제자들이 직접 한국에서 사물놀이를 배워와서
연주를 2시간 동안 해 주셔서 감동의 도가니이었습니다.

추석 차례는 스위스 한국 대사님이 오셔서 차례를 올렸으며,
서양에서는 무릎을 꿇고 절을 하지 않는 문화임에도 불구하고
뉴샤텔 관장님(주지사)과 뉴샤텔 대학 총장님과 식물원 원장님이
무릎 꿇고 절을 해서 감동의 드라마가 연출되었습니다.

서양 사람은 물론 스위스에 사는 교민들조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신기한 체험을 했다며 눈시울을 적시며
다 함께 하늘과 땅과 모든 생명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감사의 예를 올렸습니다.

덕분에 모든 영혼들이 본래 자리인 광명의 빛으로 돌아가셔
지구를 돌보는 수호신이 되어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또한 제기차기를 다 함께 해보며 신나게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식물원 곳곳의 나무에 매달아 둔 김밥을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로 원장님의 피아노 연주를
식물원 잔디밭에서 바람의 몸짓과 하늘의 햇살도 화답하며,
청중들은 침묵과 함께 피아노 소리에 깊숙이 매료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의 짓소리와 아리랑도 감칠맛 나게 들려주었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아름다운 지구촌의 가족들이
“상생, 해원, 보은”의 문화를 만끽하며 흠뻑 취하게 한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지구촌 가족들이 모두 본래 자리 회복되어
건강한 몸으로 빛을 전하게 되어서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이
성큼 가을과 함께 알알이 열매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할 수 있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최고입니다.

얼른 빨리 퍼뜩 쎄기 만나 뵙고 감사의 큰 절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 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인 줄 아시는 당신 덕분입니다.
성담 올림.

 

(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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