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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덕분 센터에 공부방이 생겼어요.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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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덕분 센터 1주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산 덕분 센터가 드디어 1주년을 맞아 기념 파티를 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우리 모두가 만들어 온 덕분 센터는 덕분 스쿨 명품 실천자님들의 사랑과 정성 덕분에 노숙 센터가 하나의 공부방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오직 덕분이기에 영원히 감사하며 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안산 덕분 센터는 2017년 7월 10일부터 2018년 7월 10일까지 :

 

화요일부터 토요일,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였으며 • 샤워실 제공 • 세탁 제공 • 의류, 신발 제공 • 위생용품 제공 • 병원비 지원 • 자립에 필요한 학원비 지원 • 점심, 저녁식사 제공 • 간식 (떡, 과일, 빵, 음료수, 건강음식 등) 제공 • 원룸 제공 • 행정 도움 • 차비 지원 • 친절한 경청 • 명상 프로그램 • 덕분 공예 프로그램 • 일자리 찾기 도움 • 자립할 때까지 필요한 물품 지원 • 심적으로 응원을 했습니다.

1607번의 횟수로 빈곤층 (노숙자, 사회의 약자)의 사람들이 찾아왔고 그중의 80횟수는 여성분이었습니다. 14명의 노숙자분들이 원룸 지원을 받았고 치매가 있는 어르신을 돌보고 있으며 주민등록증 재발급 지원, 요양 학원 지원, 병원비 지원, 행정 도움 (기초 수급자,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요양 도우미, 연금 급여 등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절차를 밟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노숙을 하고 계셨던 어르신들을 국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이름으로 당당히 원룸을 계약하고 스스로 보증금도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스스로 방세, 생활비를 내며 경제적으로 독립하게 해드렸습니다.

 

특히 심장이 콩팥에게 피를 나누어 주듯이 봉사가 아닌 실천, 기부가 아닌 나눔을 실행하였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당당히 누릴 수 있는 장소로 모든 이들을 케어하였습니다.
그 권리란 인간이라면 인종, 문화, 종교, 성별, 나이를 떠나 배고플 땐 먹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추울 때는 따듯한 곳에서 잘 권리가 있으며 씻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입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치료받을 권리가 있고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초적인 캐어를 넘어서서 완벽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
- 우선 마음을 힐링하는 치료를 명상과 덕분 공예, 덕분 철학 공부를 통하여 진행하였고
- 행정을 통하여 다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 물품 지원을 통해 당장 일을 나갈 수 있도록 해주고
- 학원을 통하여 직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그러는 과정 중 2명씩 쓸 수 있는 원룸을 제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오로지 덕분에 할 수 있었습니다.
다 함께 만들어 나가는 덕분 센터 화이팅!

덕분 센터 원장 임현정 올림.

 

(클릭하면 사진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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