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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덕분 센터에 공부방이 생겼어요.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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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 스쿨 효심사에서 덕분 공예 상기 전시회를 합니다.

<< 덕분 공예 >>

환경에도 좋고 우리의 마음에 밝은 빛을 전달해 주는 상호의존적 예술 덕분 공예입니다. 사회에 다시 자립하는 과정에 있는 빈곤층 선생님들께서 신문지를 재활용하여 정성 들여 만든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 여러 사람들의 수많은 시간과 정성 그리고 사랑이 들어갔습니다. 특히 이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계속 끊임없는 기도와 힘을 실었고 “덕분입니다” 노래로 너무나도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팍!! 팍!! 들어간 작품으로서 차마 값으로 따질 수가 없습니다.

한 작품이 탄생하기 위하여 한 사람은 신문을 말고, 다른 분은 접고, 다른 사람은 물감을 칠합니다. 그리고 또 말리고 다시 한 번 더 칠하며 살피며 다른 분은 단단히 붙이고 또다시 마지막 마무리를 하는 등 여러 번의 차례를 거쳐야 합니다. 오로지 모든 것을 손수 직접 일일이 해야지만 탄생 가능한 작품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이 작품을 상호의존적 작품, 즉 덕분 공예라고 말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밝은 빛을 바라며 우뚝 일어서는 과정이 고스란히 그대로 담겨 있는 예술작품이 바로 덕분 공예입니다. 특히 상호의존적 도움으로 신문 폐지를 가져다주신 할머니 할아버지 덕분으로 만든 예술작품입니다. 특히 우리는 이 기도문을 염송하면서 작품들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작품을 가져가시는 분은 대박이 나서 온 우주에 광명의 빛을 보내어 덕분입니다. 온 우주가 밝아지고 그 빛이 덕분 센터로 돌아와 우리 모두가 위대한 대박이 나서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덕분 공예는 전시회 때까지 나도 모르게 집중할 수밖에 없는 즐거운 프로그램으로서 우리에게 추진력과 위대하고 아름다운 사명감을 갖게 합니다.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참가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기도와 노래로 정진하게 하는 위대한 시간입니다.

 

우선 덕분 공예 전시회라는 프로젝트는 지금 당장 뜻깊은 목표와 꿈을 갖게 하며 아직 몸과 마음이 허약한 분들이 가볍고 따듯하게 출발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모두가 함께 움직이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일을 한다는 것에 행복을 나누니 모두가 승화되고 아름다워집니다.

보잘것없다고 생각한 신문지도 사랑과 정성을 쏟으면 멋진 작품이 되는데 하물며 인간 몸 받은 우리는 더욱더 서로 격려하고 칭찬해 주고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면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덕분 센터의 우리 모두를 무한 긍정, 무한 신뢰, 무한 존중, 무한 사랑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입니다.

 

다함께 만들어가는 덕분센터 화이팅!

👏💖💖😍✨👍🎶🎉🌏😇😇🙏🌎🌎🙆🏻‍♀️💓🙇🏻‍♀️🌅🎁🧘🏻‍♀️🙆🏻‍♀️👍🏼👍🏼

-덕분 센터 원장 드림

 

(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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