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 최고십니다 덕분입니다.

한대앞역에서 구걸을 하시고 계신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함께 식사라도 할 겸 모시고 갔지만 식당에서는 받아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포장마차에서 어묵과 핫도그로 식사를 한 후 우리 덕분센터로 모시려고 하였으나 선생님은 아직까지 경계가 풀리지 않으셨는지 사기꾼이 많다며 안 오신답니다. 내일 낮에 다시 만나면 같이 센터로 가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결국 안산 덕분 센터에 오셨습니다. 하지만 절대 안 씻어도 된다고 하시던 분이 우리 선생님 최고십니다 덕분입니다 하니 샤워를 하십니다. 몰라보게 멋진 모습으로 깔끔한 새 옷을 입으시니 신시가 되셔서 가셨습니다. 본래 자리로 회복되어 건강한 몸으로 빛을 전하게 되어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 센터 관리자 올림

(그림을 클릭하면 커져요.)


추천 게시물
최근 게시물
보관
공식 SNS 페이지
  • Instagram Social Icon
  • Facebook Basic Square
  • 유튜브 사회 아이콘